참평오늘의 화두· 9.4
허위매물인 줄 모르고 손님한테 방 보여주러 갔다가 이미 나간 매물이라 헛걸음시킨 경험, 반대로 사장님이 올린 매물이 허위매물로 오해받아 곤란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? 검증도 신고도 번거로운데 사장님들은 이런 상황 어떻게 대처하고 계세요?
저도요
로그인하고 답글 남기기허위매물인 줄 모르고 손님한테 방 보여주러 갔다가 이미 나간 매물이라 헛걸음시킨 경험, 반대로 사장님이 올린 매물이 허위매물로 오해받아 곤란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? 검증도 신고도 번거로운데 사장님들은 이런 상황 어떻게 대처하고 계세요?